소양증

항문이 가려워서 긁게되는 것으로서 가려운 증상을 한데 묶어 항문 소양증이라 합니다. 이는 항문을 긁게 되므로 심하게 긁다보면 항문이 짓물러져서 분비물이 나오게 되고 심하면 상처에서 분비물 및 염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을 하게 됩니다. 항문소양증은 남자에게서 많이 볼수 있고 40~50대에 많이 발생하는데 치료로는 항상 항문 위생에 주의 하여야 하며 항문을 물로 세척하고 습하지 않도록 하여야 합니다. 팬티는 꽉 쪼이는 삼각보다는 헐렁한 팬티를 입도록 하며 가려울시에는 절대 긁지 말고 미지근한 물로 세척토록 하십시요. 특히 팬티는 면으로 된 것을 착용토록 하고 가장 많은 원인으로서 음식에 기인한 것임에 비추어 커피,홍차,초코렛,우유,콜라,찬맥주,토마토 등은 피하도록 하십시요.